StashPick 소개
시장마다 거래대금 상위 100종목 가운데 종가가 직전 거래일보다 낮고 시장별 하한(국내 1만 원·미국 10달러) 이상이며 60·120·240일 이동평균 중 하나라도 밑도는 종목을 사실 그대로 정리합니다. 순위 모집단이 모자란 날은 그 시장의 판정을 접습니다. 등락은 직전 거래일 종가와 견주므로 직전 거래일 일봉이 모자란 날도 그 시장의 판정을 접습니다.
조건을 거르는 차례와 세부 조건은 첫 쪽의 집계 기준에 적어 두었습니다.
무엇을 보여 주나요
- 스크리너 — 집계 기준에 든 종목을 기준일 최신순으로 쌓은 목록입니다. 기준일·시장으로 좁히고 종목명이나 종목 코드로 찾을 수 있습니다.
- 종목 리포트 — 목록에 실린 종목마다 그 기준일의 종가, 이동평균과 그 산출식, 시세 추이를 한 쪽에 모았습니다. 국내 종목은 재무 지표를, 주당순이익이 흑자인 국내 종목은 이용자가 가정을 넣는 계산기도 싣고, 생성형 언어 모델이 쓴 AI 분석이 있으면 그렇다고 밝혀 싣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열립니다.
- 종목별 기록 — 한 종목이 목록에 실린 기준일을 최신순으로 모은 쪽입니다.
- 알림 메일과 RSS 피드 — 새로 조건에 든 종목을 메일이나 RSS 피드로 받을 수 있습니다. 메일은 확인 메일을 거친 뒤에만 보내고, 메일 안의 링크로 언제든 끊을 수 있습니다.
리포트에 나오는 수치가 무엇이고 어떻게 계산하는지는 지표 풀이에 풀어 적었습니다.
자료는 어디서 오나요
- 시세·일봉·종목 정보는 한국투자증권 OpenAPI 에서 받습니다. 다루는 시장은 국내(코스피·코스닥)와 미국(나스닥·뉴욕증권거래소)입니다.
- 거래대금 순위·전일 대비 등락률·이동평균·이격도는 받은 일봉으로 StashPick 이 직접 계산합니다. 이동평균·이격도의 식은 리포트에, 네 값의 식과 기준은 지표 풀이에 적습니다.
- 국내 종목의 PER·PBR·ROE 같은 재무 지표는 한국투자증권이 산출해 내려준 값을 싣되, 사실일 수 없는 값은 비웁니다. 미국 종목은 결산 재무비율을 받을 창구가 없고 PER·PBR·EPS·BPS 는 부호 없이 와 적자 기업도 양수로 보이므로, 재무 지표 없이 업종만 싣습니다.
언제 집계하나요
거래일마다 장이 끝난 뒤 그날 일봉을 받아 이동평균을 계산하고, 집계 기준에 든 종목을 목록에 싣습니다. 사람이 종목을 고르거나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한국 시각으로 국내 종목은 그날 저녁, 나스닥·뉴욕 종목은 이튿날 오전에 판정하고, 그날 저녁 국내 판정 때 미국 지난 세션을 한 번 더 봅니다.
판정한 뒤 시세 공급자가 그날이나 그 전 거래일의 일봉을 고쳐 내주거나 권리 변동으로 지난 가격을 다시 매기면, 리포트의 종가·등락률· 이동평균·이격도를 고친 값으로 다시 적고 고쳤다는 사실을 리포트에 밝힙니다. 재무 지표와 판정 당시 거래대금 순위는 처음 받은 값 그대로 둡니다.
AI 분석은 어떻게 만드나요
- 리포트의 AI 분석은 구글의 생성형 언어 모델(Gemini)에 종목명·업종과 지표 요약을 건네 쓴 글입니다. 사업 구조·경쟁 우위·위험 요인 서술은 건넨 자료가 아니라 모델이 학습한 지식에서 나와 기준 시점이 없습니다. 일봉을 통째로 건네지 않고, 미국 종목은 재무 지표도 건네지 않습니다.
- 모델에게 매수·매도 권유, 목표주가, 수익률 전망을 쓰지 말라고 지시하고, 받은 글을 금칙 표현 검사로 한 번 더 걸러 걸린 글은 싣지 않습니다.
-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글입니다. 하루에 만들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어 최근 기준일부터 만들고, 모든 리포트에 실리지는 않습니다. 만든 글이라도 금칙 표현 검사에 걸린 글, 업종이나 회사 이름에서 짐작했거나 회사를 떠난 사업을 지금 것처럼 적은 글은 싣지 않고, 모델이 회사를 확실히 알지 못하면 그 칸을 비워 둡니다.
다루지 않는 것
매수·매도 권유, 목표주가나 적정주가, 수익률 전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목록에 실렸다는 것은 그날의 수치가 집계 기준에 맞았다는 사실일 뿐, 종목을 고른 것이 아닙니다. 투자 자문이나 유료 회원 서비스도 없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