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풀이
리포트와 스크리너에 실리는 수치가 무엇이고 StashPick 이 어떻게 계산하거나 어디서 받아 오는지 적었습니다. 정의와 산출 방식만 다루며, 수치가 높거나 낮다는 것이 종목에 대해 무엇을 뜻하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동평균
이동평균은 최근 일정 기간 종가의 평균입니다. 거래일이 하루 지날 때마다 가장 오래된 하루를 빼고 새 하루를 넣어 다시 구하므로, 평균이 날짜를 따라 옮겨 갑니다. 그 값을 날짜마다 이어 그린 것이 이동평균선입니다.
StashPick 은 60·120·240거래일 세 기간을 씁니다. 거래일로 세므로 대략 석 달·여섯 달·한 해에 걸친 평균이지만, 휴장일이 있어 달력과 꼭 맞지는 않습니다. 거래가 정지된 날에도 정지 전 종가로 된 일봉이 오는 경우가 있어, 그런 날은 정지 전 종가로 하루를 셉니다.
N일선 = 기준일까지 최근 N 거래일 종가의 합 ÷ N (단순 이동평균). 달력일이 아니라 거래일로 세며, 거래일이 N일에 모자라면 산출하지 않습니다.
종가가 이동평균을 밑돈다는 것
기준일 종가가 그 기간 종가의 평균보다 낮게 끝났다는 뜻입니다. 지난 한 해 평균보다 낮다는 것은 240일선을, 지난 석 달 평균보다 낮다는 것은 60일선을 밑돈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지나간 가격을 견준 사실일 뿐, 앞으로 가격이 어느 쪽으로 움직일지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 StashPick 은 이동평균을 밑돈 종목을 싸다거나 위험하다고 평가하지 않고, 어느 선을 밑돌았는지만 적습니다. 목록에 오르는 다른 조건과 그 차례는 첫 쪽의 집계 기준에 있습니다.
이격도
이격도는 종가가 이동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백분율로 적은 값입니다. 리포트와 스크리너 카드에는 240일선 이격도를 싣습니다.
240일선 이격도 = (기준일 종가 − 240일 이동평균) ÷ 240일 이동평균 × 100
0 이면 종가가 240일선과 같고, 음수면 그 아래, 양수면 그 위입니다. 흔히 쓰는 ‘종가 ÷ 이동평균 × 100’ 꼴은 100 을 기준으로 삼아, 같은 종목이 그 꼴로는 100 만큼 큰 수로 적힙니다 — 예를 들어 이 쪽의 −5% 는 그 꼴로 95 입니다.
거래대금과 순위
거래대금은 그날 체결된 거래의 금액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 주식 수를 세는 거래량과 달리 가격이 곱해져 있어, 값이 큰 종목과 작은 종목의 거래 규모를 한 줄로 견줄 수 있습니다.
StashPick 은 시장마다 따로 거래대금 순위를 세우고, 리포트에는 판정 당시 추적 중인 그 시장 종목 가운데 몇 위였는지를 적습니다(2026년 10월 2일 판정부터). 순위는 시장마다 추적하는 보통주 사이에서 세웁니다 — ETF·ETN 같은 상장 상품과 우선주·워런트 등은 담지 않습니다. 국내는 코스피·코스닥을 한 시장으로 세고 리츠·스팩과 상장 폐지 전 정리매매 중인 종목도 빼며, 미국은 나스닥·뉴욕을 따로 세고 해외 기업의 주식예탁증서(ADR)와 리츠도 주식으로 셉니다. 거래대금은 장 마감 뒤 적재 때 받은 그날 일봉의 값이라 이튿날 공급자가 고쳐 내주는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국내는 시간외 체결이 일부 섞이고, 미국(특히 뉴욕)은 마감 직후 값이라 크게 적을 수 있습니다. 이튿날 값이 고쳐져도 순위를 다시 세지 않아, 판정 당시 순위는 고친 값으로 센 순위와 수십 위까지 다를 수 있습니다.
전일 대비 등락률
기준일 종가가 그 시장의 직전 거래일 종가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백분율로 적은 값입니다.
전일 대비 등락률 = (기준일 종가 − 직전 거래일 종가) ÷ 직전 거래일 종가 × 100
국내와 미국은 휴장일이 서로 다릅니다. 직전 거래일은 그 시장의 직전 거래일이라, 그날 일봉이 없는 종목(상장 첫날, 공급자가 정지 기간의 일봉을 주지 않은 종목의 거래 재개 첫날 등)은 등락을 재지 않아 싣지 않습니다.
수정주가
액면분할로 한 주가 열 주로 나뉘면 가격은 10분의 1 이 되지만 회사의 가치가 그만큼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이런 날의 앞뒤 가격을 그대로 이으면 차트와 이동평균이 크게 꺾이므로, 앞선 가격을 같은 기준으로 다시 매긴 값을 수정주가라고 합니다.
종가는 수정주가입니다 — 액면분할·증자 같은 권리 변동(미국 종목은 현금 배당도)이 있으면 한국투자증권이 그 전 거래일의 종가를 다시 매기므로, 당시 실제 체결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과 차트도 수정주가로 계산합니다. 공급자가 지난 가격을 다시 매기면 StashPick 이 저장한 지난 일봉도 같은 기준으로 맞추고, 이미 실린 리포트의 수치가 달라졌으면 그렇다고 리포트에 밝힙니다.
PER·PBR·ROE
국내 종목 리포트에는 재무 지표를 싣습니다. 지표마다 일반적인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PER(주가수익비율) —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가가 한 주가 버는 이익의 몇 배인지를 나타냅니다.
- PBR(주가순자산비율) —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가가 한 주에 해당하는 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나타냅니다.
- ROE(자기자본이익률) —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백분율입니다. 회사가 자기자본으로 한 해에 얼마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냅니다.
리포트의 값은 StashPick 이 계산한 것이 아니라 한국투자증권이 산출해 내려준 값입니다(사실일 수 없는 값은 비웁니다). PER·PBR 은 한국투자증권이 재무 지표를 조회한 시점의 주가로 산출한 값이라 기준일 종가와 시점이 다를 수 있고, 어느 결산의 이익·순자산으로 나눴는지는 응답에 적혀 있지 않아 위 정의대로 다시 나눠 보면 맞는 종목도 있고 맞지 않는 종목도 있습니다. 미국 종목은 PER·PBR 이 부호 없이 와 적자 기업도 양수로 보이므로 싣지 않고, ROE 는 받을 창구가 없어 싣지 않습니다.
안전마진 계산기
주당순이익(EPS)이 흑자인 국내 종목 리포트의 계산기는 이용자가 넣은 연 할인율·성장률·기간으로 주당순이익을 할인해 더한 ‘주당 가치’ 와, 그 값 대비 기준일 종가의 괴리(%)를 계산합니다. 식은 계산기의 ‘산출식 보기’ 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결과는 이용자가 정한 가정을 그대로 셈한 값입니다. 칸의 초기값은 입력 예시일 뿐 권고치가 아니며, StashPick 은 적정주가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AI 분석
리포트의 AI 분석은 생성형 언어 모델에 종목명·업종과 지표 요약을 건네 쓴 글이며,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습니다. 사업과 경쟁 환경에 관한 서술은 건넨 자료가 아니라 모델이 학습한 지식에서 나와 기준 시점이 없습니다. 정량(지표 요약·재무 지표 풀이), 정성(사업 서술), 미래 성장성, 안전마진의 네 갈래로 나뉩니다.
- 미래 성장성은 이미 드러난 요인을 적은 것이지 전망이 아닙니다.
- 안전마진은 따져 볼 재료를 모은 것일 뿐, 안전마진이 있는지·얼마인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 미국 종목은 모델에 재무 지표를 건네지 않아 재무 지표 풀이와 안전마진 재료를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