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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신청

시장마다 거래대금 상위 100종목을 추려, 그 가운데 그날 종가가 직전 거래일보다 낮고 시장별 하한(국내 1만 원·미국 10달러) 이상이며, 그 종가가 60·120·240일 이동평균 중 하나라도 밑돈 종목이 나온 날, 해당 목록을 마감 시각마다 한 통으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 한국 시각으로 국내는 그날 저녁에, 나스닥·뉴욕은 마감 시각이 같아 한 통에 담겨 이튿날 오전에 도착합니다. 신청 후 확인 메일의 확인을 마쳐야 발송이 시작됩니다.

받을 시장

고른 시장의 메일만 마감 시각마다 한 통으로 보내 드립니다 — 한국 시각으로 국내는 그날 저녁에, 나스닥·뉴욕은 이튿날 오전에 도착합니다. 미국을 고르면, 국내 저녁 판정이 미국 지난 세션을 한 번 더 보아 미국 판정이 돌지 못한 날 등 그때 새로 기준에 든 종목도 국내 저녁 발송 때 따로 한 통으로 받습니다. 이미 받고 있는 주소는 이 선택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받는 시장을 바꾸려면 그 주소로 로그인해 저장 종목 쪽 맨 아래 ‘계정’ 에서 바꿔 주세요.

선정과 발송

미국 종목은 시간외 거래가 끝나 종가가 확정된 뒤 판정하고, 국내 저녁 판정도 미국 지난 세션을 한 번 더 보아 미국 판정이 돌지 못한 날 등 그때 새로 기준에 든 종목은 국내 저녁 발송 때 따로 한 통으로 보내 드립니다. 세 선이 모두 산출돼야 판정하므로 상장 뒤 일봉이 240거래일 쌓이지 않은 종목(새로 상장했거나 코넥스에서 옮겨 왔거나 티커가 바뀐 종목 등)은 실리지 않습니다. 순위는 그날 일봉이 채워진 종목 사이에서 세우고 등락은 직전 거래일 종가와 견주므로, 그날 모집단이나 직전 거래일 일봉이 모자란 날은 그 시장의 그날 판정을 접습니다. 확인한 날 조건에 든 종목도 보내 드리며, 국내 저녁 발송이 지난 뒤에 확인했으면 그날 국내 종목은 다음 발송 때 갑니다 — 대개 한국 시각으로 이튿날 오전이고, 미국 시장이 쉰 날(미국 공휴일)이면 다음 국내 저녁 발송(금요일이면 그다음 월요일 저녁)입니다.

메일에 실리는 것

종목마다 앞서 스크리너 목록에 실린 적이 있으면 그 횟수와 직전 기준일을 함께 적어, 전에 목록에 실린 종목인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받으신 메일에 실렸는지와는 따로 셉니다). 리포트의 지표 요약(생성형 언어 모델이 쓴 글)이 만들어진 종목은 그 요약도 함께 싣습니다. 종목은 240일선 이격도가 낮은 순(240일 이동평균보다 많이 아래인 종목부터)으로 싣고, 종목이 50개를 넘는 날은 그 뒤 종목을 앞선 기록·지표 요약 없이 한 줄로 적습니다(판정 뒤 고친 종목과 저장해 둔 종목은 그대로 두며, 앞선 기록은 리포트에 있습니다 — 지표 요약은 만들어진 종목의 리포트에만 실립니다). 알림을 받는 주소로 로그인해 관심 종목·보유 종목으로 저장해 둔 종목은 메일 맨 아래에 따로 모입니다.

주소 보관

확인하지 않은 신청은 7일 뒤 주소와 함께 지웁니다. 해지하면 30일 뒤 주소와 남은 발송 기록을 지웁니다 — 해지한 뒤 다시 신청하고 확인하지 않은 주소는 그 신청 30일 뒤에 지웁니다. 반송되거나 스팸으로 신고된 주소는 다시 보내지 않도록 기억해 두려고 지우지 않습니다.

메일 주소 없이 받기

같은 기준으로 새로 실리는 종목은 RSS 피드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피드 항목에는 목록 카드와 같은 수치와 앞선 기록이 실리고, 지표 요약과 ‘저장해 둔 종목’ 묶음은 싣지 않습니다(요약은 각 리포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본 정보는 공개된 시세와 공시 자료를 가공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