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 010170 · 전기·전자
대한광통신
12,750원전일 대비 -3.41%
기준일 2026. 10. 20. 종가 기준
2026. 10. 20. 18:00 게시(한국 시각)
종가가 60·120일 이동평균을 밑돌았습니다.
https://stashpick.click/r/acd7e580-ae21-45dd-85ca-b4aa2a3427dd
판정 당시 추적 중인 국내 종목 가운데 거래대금 93위
이 기준일 앞서 스크리너 목록에 4번 실린 종목 · 직전 기준일 2026.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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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가
- 60일선
- 120일선
- 240일선
2026. 04. 22. ~ 2026. 10. 20. · 세로 축 3,061원 ~ 29,100원
이 기간 종가 최고 29,100원
종가는 수정주가입니다 — 액면분할·증자 같은 권리 변동(미국 종목은 현금 배당도)이 있으면 한국투자증권이 그 전 거래일의 종가를 다시 매기므로, 당시 실제 체결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대비 위치
종가가 60·120일 이동평균을 밑돌았습니다.
- 60일선13,664원기준일 종가가 이 선 아래
- 120일선15,518원기준일 종가가 이 선 아래
- 240일선10,254원기준일 종가가 이 선 위
N일선 = 기준일까지 최근 N 거래일 종가의 합 ÷ N (단순 이동평균). 달력일이 아니라 거래일로 세며, 거래일이 N일에 모자라면 산출하지 않습니다. 종가는 수정주가입니다 — 액면분할·증자 같은 권리 변동(미국 종목은 현금 배당도)이 있으면 한국투자증권이 그 전 거래일의 종가를 다시 매기므로, 당시 실제 체결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 240일 이동평균) ÷ 240일 이동평균 × 100
재무 지표
주가 기준
한국투자증권이 조회 시점 주가로 산출해 내려준 값을 그대로 싣습니다. 아래 결산 기준 EPS·BPS 로 나눈 값인지는 응답에 적혀 있지 않아, 종가를 그 값으로 나눠 보면 위 수치와 맞는 종목도 있고 맞지 않는 종목도 있습니다.
- PER
- -52.15배
- 주가수익비율. 한국투자증권이 산출해 제공한 값
- PBR
- 25.70배
- 주가순자산비율. 한국투자증권이 산출해 제공한 값
결산 기준
2025년 12월 결산 재무비율을 한국투자증권에서 받아 그대로 싣습니다. 위 주가 기준 값과 시점이 다릅니다.
- ROE
- -52.05%
- 자기자본이익률. 한국투자증권이 산출해 제공한 값
- 부채비율
- 228.60%
- 한국투자증권이 산출해 제공한 값
- EPS
- -242원
- 주당순이익. 한국투자증권이 결산 재무비율로 제공한 값
- BPS
- 491원
- 주당순자산. 한국투자증권이 결산 재무비율로 제공한 값
결산 실적 증감
2025년 12월 결산이 직전 결산 대비 얼마나 달라졌는지입니다. 지나간 실적의 변화이며 앞으로의 예측이 아닙니다.
- 매출액
- -8.69%
- 직전 결산 대비
- 영업이익
- 셀 수 없음
- 한국투자증권은 적자가 낀 해처럼 증감을 셀 수 없을 때도 0 으로 내려줘, 변화 없음으로 적지 않습니다
- 순이익
- 셀 수 없음
- 한국투자증권은 적자가 낀 해처럼 증감을 셀 수 없을 때도 0 으로 내려줘, 변화 없음으로 적지 않습니다
AI 분석
이 종목의 AI 분석은 아직 생성하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만들 수 있는 수에 한도가 있어 최근 기준일에 실린 종목부터 만들므로, 새로 실린 종목이 많은 날이 이어지면 이 리포트에는 채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의 지표는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마진 계산기
할인율·성장률·기간은 이용자가 직접 정하는 가정입니다. 서비스는 적정주가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2025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한국투자증권이 제공한 주당순이익(EPS)이 0 이하입니다. 이 계산식은 주당순이익을 출발점으로 삼아 미래의 이익을 현재가치로 옮겨 더하므로, 할인율·성장률·기간을 어떻게 정해도 주당 가치가 0 이하로만 나와 기준일 종가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기준에 든 종목을 메일로
집계 기준에 든 종목이 나온 날, 그날 목록을 메일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받을 시장(국내·미국)을 고를 수 있고, 확인 메일의 확인을 마쳐야 시작되며, 메일 안의 링크로 언제든 중단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거의 모든 거래일에 기준에 든 종목이 나와, 국내·미국을 모두 고르면 거래일마다 대개 두 통을 받고 한 통에 수십 종목이 실리는 날이 많습니다.
알림 신청하기본 정보는 공개된 시세와 공시 자료를 가공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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