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 006260 · 금융
LS
280,000원전일 대비 -6.51%
기준일 2026. 10. 07. 종가 기준
2026. 10. 07. 18:00 게시(한국 시각)
종가가 60·120·240일 이동평균을 모두 밑돌았습니다.
https://stashpick.click/r/be054437-f151-4fe4-81a7-c0c361c82e78
판정 당시 추적 중인 국내 종목 가운데 거래대금 42위
이 기준일 앞서 스크리너 목록에 1번 실린 종목 · 직전 기준일 2026. 10. 01.
직전 리포트 보기이 기준일 뒤로 4번 더 실린 종목 · 가장 최근 기준일 2026.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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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가
- 60일선
- 120일선
- 240일선
2026. 04. 10. ~ 2026. 10. 07. · 세로 축 195,185원 ~ 553,000원
이 기간 종가 최고 553,000원
종가는 수정주가입니다 — 액면분할·증자 같은 권리 변동(미국 종목은 현금 배당도)이 있으면 한국투자증권이 그 전 거래일의 종가를 다시 매기므로, 당시 실제 체결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대비 위치
종가가 60·120·240일 이동평균을 모두 밑돌았습니다.
- 60일선304,942원기준일 종가가 이 선 아래
- 120일선361,450원기준일 종가가 이 선 아래
- 240일선292,205원기준일 종가가 이 선 아래
N일선 = 기준일까지 최근 N 거래일 종가의 합 ÷ N (단순 이동평균). 달력일이 아니라 거래일로 세며, 거래일이 N일에 모자라면 산출하지 않습니다. 종가는 수정주가입니다 — 액면분할·증자 같은 권리 변동(미국 종목은 현금 배당도)이 있으면 한국투자증권이 그 전 거래일의 종가를 다시 매기므로, 당시 실제 체결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준일 종가 − 240일 이동평균) ÷ 240일 이동평균 × 100
재무 지표
주가 기준
한국투자증권이 조회 시점 주가로 산출해 내려준 값을 그대로 싣습니다. 아래 결산 기준 EPS·BPS 로 나눈 값인지는 응답에 적혀 있지 않아, 종가를 그 값으로 나눠 보면 위 수치와 맞는 종목도 있고 맞지 않는 종목도 있습니다.
- PER
- 33.05배
- 주가수익비율. 한국투자증권이 산출해 제공한 값
- PBR
- 1.53배
- 주가순자산비율. 한국투자증권이 산출해 제공한 값
결산 기준
2025년 12월 결산 재무비율을 한국투자증권에서 받아 그대로 싣습니다. 위 주가 기준 값과 시점이 다릅니다.
- ROE
- 5.65%
- 자기자본이익률. 한국투자증권이 산출해 제공한 값
- 부채비율
- 225.47%
- 한국투자증권이 산출해 제공한 값
- EPS
- 8,458원
- 주당순이익. 한국투자증권이 결산 재무비율로 제공한 값
- BPS
- 182,946원
- 주당순자산. 한국투자증권이 결산 재무비율로 제공한 값
결산 실적 증감
2025년 12월 결산이 직전 결산 대비 얼마나 달라졌는지입니다. 지나간 실적의 변화이며 앞으로의 예측이 아닙니다.
- 매출액
- +15.70%
- 직전 결산 대비
- 영업이익
- -1.65%
- 직전 결산 대비
- 순이익
- +23.92%
- 직전 결산 대비
AI 분석
아래 글은 생성형 언어 모델이 작성했습니다. 모델에 건넨 것은 위의 종목명·업종과 시세·이동평균 수치와 위의 재무 지표뿐이며, 사업과 경쟁 환경에 관한 서술은 모델이 학습한 지식에서 나온 것이라 기준 시점이 없고 따로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습니다. 글이 시세·이동평균을 '현재'·'지금' 으로 적었더라도 그 값은 2026. 10. 07. 거래일의 것입니다.
정량 분석
- 지표 요약
- 기준일 종가는 280,000원으로 60일 이동평균인 304,942원과 120일 이동평균인 361,450원을 밑돌고 있습니다. 240일 이동평균은 292,205원이며, 기준일 종가는 240일선 대비 -4.18%의 이격도를 보입니다.
- 재무 지표 풀이
- PER은 33.05배로 주당순이익(EPS) 대비 주가의 배수이며, 한국투자증권이 조회 시점 주가로 산출한 값입니다. PBR은 1.53배로 주당순자산(BPS) 대비 주가의 배수이며, 한국투자증권이 조회 시점 주가로 산출한 값입니다. EPS(주당순이익)는 8,458원이며, BPS(주당순자산)는 182,946원입니다. ROE(자기자본이익률)는 5.65%로 자기자본 대비 순이익의 비율이며, 기준이 되는 자기자본은 한국투자증권의 산출 방식을 따릅니다. 부채비율은 225.47%로 자기자본(자본총계) 대비 부채총계의 비율이며, 자산 가운데 부채가 차지하는 비중이 아닙니다. 결산 실적 증감은 매출액 15.70% 증가, 영업이익 1.65% 감소, 순이익 23.92%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정성 분석
- 사업 모델
- LS는 지주회사로서 전선, 일렉트릭, 엠트론 등 자회사를 통해 전력 인프라, 에너지 솔루션, 산업 기계 분야의 사업을 영위합니다. 각 자회사가 생산하는 전선, 변압기, 배전 기기 등을 국내외 고객사에 공급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입니다.
- 사업 해자
- 전력망 및 산업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인허가와 기술적 진입 장벽이 존재합니다. 대규모 전력 설비 사업은 장기간의 신뢰 관계와 기술적 검증이 요구되어 기존 사업자의 시장 지위가 유지되는 구조입니다.
- 위험 요인
- 원자재 가격 변동에 노출되어 있으며, 전력 인프라 산업은 글로벌 경기 상황과 정부의 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수요 변동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회사들의 사업 영역이 글로벌 시장과 연계되어 있어 환율 변동과 국제 무역 환경 변화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미래 성장성
이 갈래에는 앞날의 실적이나 주가를 내다본 전망을 싣지 않고, 성장과 관련해 이미 드러난 사업·시장 요인만 싣습니다. 지난 결산 실적의 증감은 그것을 모델에 건넨 서술에서만 정량 분석이 다룹니다.
이 리포트에는 성장 요인을 싣지 않았습니다 — 모델이 비워 두었거나, 결산 실적의 한쪽 방향만 골라 적었거나, 글이 금칙 표현 검사에 걸렸습니다. 이 리포트의 서술은 자동으로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안전마진
안전마진이 있는지·얼마인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칸은 따져 볼 때 쓰는 수치와 그 뜻만 적는 자리이고, 할인율·성장률을 정해 셈해 보는 것은 이용자의 몫입니다 — 셈할 수 있는 종목은 아래 안전마진 계산기에서 해 볼 수 있습니다.
- 따져 볼 재료
- 이 리포트에는 이 항목을 싣지 않았습니다 — 모델이 비워 두었거나, 글이 은행·보험업으로 분류되지 않은 회사의 부채를 예금·보험계약 부채로 적어 싣지 않았거나, 글이 금칙 표현 검사에 걸렸습니다. 이 리포트의 서술은 자동으로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안전마진 계산기
할인율·성장률·기간은 이용자가 직접 정하는 가정입니다. 칸의 초기값은 입력 예시일 뿐 권고치가 아니며, 결과는 이용자가 가정을 정해 계산할 때만 나옵니다. 서비스는 적정주가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0.1 ~ 30% 범위로 계산합니다
-20 ~ 30% 범위로 계산합니다
1 ~ 30년 범위로 계산합니다
계산의 출발점인 주당순이익(EPS)은 이용자가 정하는 값이 아니라 2025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한국투자증권이 제공한 값(8,458원)을 그대로 씁니다. 지난 실적이며 앞으로의 이익을 전망한 값이 아닙니다. 주당 가치는 이 값에 정비례합니다.
세 가정을 정한 뒤 계산하면 주당 가치와 기준일 종가의 괴리가 여기에 나옵니다. 서비스가 정한 값으로 미리 계산해 두지 않습니다.
산출식 보기
주당 가치 = Σ (EPS × (1 + 성장률÷100)^t) ÷ (1 + 할인율÷100)^t (t = 1 … 기간)
주당 가치 대비 괴리 = (주당 가치 − 기준일 종가) ÷ 주당 가치 × 100
성장률·할인율은 위 칸에 적은 그대로의 백분율입니다. 기간은 햇수입니다.
기간 이후의 잔존가치는 더하지 않습니다. 잔존가치를 넣으려면 영구 성장률이라는 가정이 하나 더 필요한데, 그 가정을 서비스가 대신 정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지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기준에 든 종목을 메일로
집계 기준에 든 종목이 나온 날, 그날 목록을 메일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받을 시장(국내·미국)을 고를 수 있고, 확인 메일의 확인을 마쳐야 시작되며, 메일 안의 링크로 언제든 중단할 수 있습니다.
알림 신청하기본 정보는 공개된 시세와 공시 자료를 가공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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