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종목 스크리너

시장마다 거래대금 상위 100종목을 거래일마다 추리고, 그 가운데 종가가 직전 거래일보다 낮고 시장별 하한(국내 1만 원·미국 10달러) 이상이며, 그 종가가 60·120·240일 이동평균 중 하나라도 밑도는 종목을 골라 쌓습니다. 세 선이 모두 산출돼야 판정하므로 상장 뒤 일봉이 240거래일 쌓이지 않은 종목(새로 상장했거나 코넥스에서 옮겨 왔거나 티커가 바뀐 종목 등)은 실리지 않습니다. 순위는 그날 일봉이 채워진 종목 사이에서 세우고 등락은 직전 거래일 종가와 견주므로, 그날 모집단이나 직전 거래일 일봉이 모자란 날은 그 시장의 그날 판정을 접습니다. 목록은 하루치가 아니라 그렇게 쌓인 것이고, 종목마다 어느 거래일에 걸렸는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수치와 집계 기준만 제공하며 매매 판단은 담지 않습니다.

조건 충족 종목

기준일 2026. 09. 21.에 실린 종목만 보고 있습니다.

기준일 2026. 09. 21., 국내, 기준일 내림차순, 2쪽을 표시했습니다. 목록은 2쪽까지이며 모두 32건입니다.

총 32건 · 이 쪽 기준일 2026. 09. 21.

카드의 240일선 이격도 = (기준일 종가 − 240일 이동평균) ÷ 240일 이동평균 × 100 — 0 이면 240일선과 같고, 음수면 그 아래입니다. 이격도 읽는 법

새로 실리는 국내 종목은 RSS 피드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찾는 말·기준일·세 선 좁히기는 피드에 걸리지 않습니다.국내 RSS 피드

기준에 든 종목을 메일로

집계 기준에 든 종목이 나온 날, 그날 목록을 메일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받을 시장(국내·미국)을 고를 수 있고, 확인 메일의 확인을 마쳐야 시작되며, 메일 안의 링크로 언제든 중단할 수 있습니다.

알림 신청하기

본 정보는 공개된 시세와 공시 자료를 가공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